경기 성남시 맛집 '뜰사랑'
뜰사랑 한정식
뜰사랑의 토속음식 전문점으로 저렴한 가격에 속편하고 부담없는 한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된장(청국장) 찌개, 임연수 조림, 두부 김치를 기본으로 각종 짱아찌류와 나물을 비롯해 다양한 토속반찬을 제공하여 먹으면 편안하고 개운한 맛을 주는 정갈한 토속 한정식입니다. 뜰사랑 본점은 고기리 유원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음식들과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방문 후기
리뷰
날씨가 덥다고 친구가 차를 가지고 와서 나들이 삼아서 가자면서 뜰사랑으로 데려간다.
식사는 한 가지 뜰사랑 정식으로 만 원이지만 혼자 와서 식사하면 12,000원이란다.
뜰사랑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24-5 상세보기 청첩장 모임때문에 내내 밥다운 밥 못먹고, 브런치- 요런것만 먹어서 밥이 너무너무 땡김. 엄마랑 점심 먹을 수 있는 타이밍이라, 밥먹자고 밀어붙이고 전부터 눈여겨봤던 뜰사랑가자고 졸랐다.
뜰사랑 뜰사랑 메뉴- 1인 만원이고, 추가메뉴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이번에는 한참 고민하다가 짝꿍에게 SOS를 쳤더니 본인이 전에 회사분들과 함께 가서 식사한적이있다고 "뜰사랑" 이라는 토속음식점을 추천해주어서 방문하게되었어요
용인 고기리 맛집 정말 많고많은데 요번에는 홍이네를 따라서 뜰사랑에 가봤습니다.
가격은 좀 올랐대용 흑 월급빼고 다 오르는 드러운 세사앙. 그래도 뭐. 나쁘지 않은 가격. 뜰사랑 정식 12,000원. 아이들이 둘이라서 뭐라도 하나 더 시켜야겠더라고요.
뜰사랑 정식에 반찬 가지수가 정말 많죠.
다이노스타와 코코몽 에코파크 갔다가 아이들과 용인 고기리에 맛집 찾으시면 뜰사랑 괜찮아용. [서판교맛집/운중동맛집]오랜만에 들른 깔끔한 한정식 뜰사랑 참으로 오랫동안 Long-run하고 있는, 간결하고 깔끔한 한정식을 내는 집이다.
나이 들믄서 점점 나물이 좋아지는데 뜰사랑 나물은 다 맛나요.
서판교 뜰사랑 말고 고기리 뜰사랑도 얼릉 가보고파요 카운터에서 나물도 팔아요.
집에서 밥 잘 챙겨 먹으믄 사올텐데... 맛난 나물 먹고플때 뜰사랑 꼭 가보세요
[판교맛집/운중동맛집] 만원의행복 운중동 뜰사랑 한정식을 좋아하는 꿈다방과 호빵. 원래이날은 고기리 한정식집 산사랑에 가려고하다가 네이버님의 검색결과 산사랑의 주인이셨던 사장님이 운중동에 '뜰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게를 오픈 하셨다길래 운중동으로 출동 미리말씀드리지만 요포스팅도 작년 늦여름에 방문했던 사진들임을 알려드립니다.
▲ 뜰사랑에서 정식 메뉴로나오는 반찬들 따로 판매도 합니다.
어우 저거 비쏴든데 ▲ 뜰사랑의 인기메뉴인 '토마토김치' 먹어보심 어머이런맛이 하실거에요